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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트맨 대 슈퍼맨:저스티스의 시작’에서 슈퍼맨 캐릭터를 연기하는 헨리 카빌이 먼저 영화를 본 소감을 전했다.
그는 2일(현지시간) E! 온라인은 지난달 28일 아카데미 레드카펫에 참석한 헨리 카빌과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헨리 카빌은 “영화는 서사시이고, 스릴이 넘치며, 시각적으로 스펙터클하다”고 평했다. 그는 벌써 두 번이나 감상했다.
이어 “슈퍼맨은 모든 힘을 갖고 있다”면서 “그리고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밖에 없고, 옳은 일을 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헨리 카빌은 ‘맨 오브 스틸’에 이어 두 번째로 슈퍼맨 캐릭터를 연기한다.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은 역사상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았던 배트맨과 슈퍼맨의 대결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맨 오브 스틸’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특히 DC코믹스의 슈퍼 히어로들이 총출동하는 ‘저스티스 리그’의 전초전으로 알려지면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수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잭 스나이더 감독이 이 영화는 ‘저스티스 리그의 프리퀄’이라고 밝혔다.
3월 24일 개봉.
[사진 제공 = AFP/BB NEWS, 워너브러더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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