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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휴 잭맨과 태런 애저튼이 팬들이 지어 준 한국어 이름을 듣고 즐거워했다.
7일 오후 V앱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독수리 에디' 무비토크에서 사회를 본 브라이언은 휴 잭맨이 '맨중맨', 태런 애저튼이 '김태론'으로 불린다고 전했다.
이후 휴 잭맨은 '맨중맨'이라는 뜻이 '남자 중의 남자'라는 설명을 듣게 됐다.
휴 잭맨은 "태런은 항상 저를 남자 중의 남자로 말을 했었는데, 저는 '맨중맨'이고 태런은 그냥 킴"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휴 잭맨과 태런 애저튼은 서로를 '맨중맨', '킴'이라고 부르는 등 장난을 쳐 웃음 짓게 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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