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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600대1 경쟁률을 뚫고 연극 ‘렛미인’에 출연한 배우 안승균이 PF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PF엔터테인먼트는 8일 “연극 ‘렛미인’에서 오스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안승균이 PF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PF엔터테인먼트에는 오창석, 최상훈, 송지인, 김주리, 김민경 등이 소속돼 있다.
안승균은 연극 ‘렛미인’ 오디션에서 6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발탁된 괴물 신인. 극중 오스카 역을 맡아 일라이 역 박소담, 이은지와 호흡을 맞추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드러냈다.
PF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안승균은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보고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배우로 앞으로의 활약에도 더욱 기대된다”며 “좋은 작품에서 더욱 본인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승균은 현재 영화에 캐스팅 돼 준비중이다.
[안승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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