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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과 정유미 운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제작진은 8일 이방지(변요한)와 연희(정유미), 두 남녀의 서정적인 포옹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방지와 연희는 어두운 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단 둘이 만났다. 연희와 마주선 이방지는 두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연희를 끌어안고 있다. 그런 이방지에게 놀란 연희는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이방지 품에 안겨 있다.
그간 마음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방지와 연희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8일 밤 10시 46회 방송.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 정유미.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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