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8일 오전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진행된 쌍용자동차 소형 SUV '티볼리 에어' 신차발표회가 진행되었다.
모든 컬러 7종에 투톤 루프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판매가격은 사전계약 기간에 제시한 가격보다 최대 20만원 가량 낮춰 책정했다. 트림에 따라 △AX(M/T) 1949만원 △AX(A/T) 2106만원 △IX 2253만원 △RX 2449만원(이하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이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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