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창원 윤욱재 기자] 삼성 외야수 이영욱(31)이 시범경기 첫 타석에서 대포를 작렬했다.
이영욱은 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벌어지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시범경기 NC전에서 7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1회초 첫 타석에서 우월 3점포를 터뜨렸다.
이영욱은 삼성이 2-0으로 앞선 2사 1,2루 찬스에서 재크 스튜어트의 5구째 투심 패스트볼(142km)을 공략,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는 110m.
[이영욱.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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