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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독수리 에디' 태런 에저튼이 스키점프 촬영 후기를 전했다.
태런 에저튼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린 영화 '독수리 에디' GV(관객과의 대화)에서 극중 에디 역의 스키점프 선수 캐릭터를 연기한 배경을 전했다.
이에 대해 태런 에저튼은 "솔직히 말씀을 드려야할 것 같다. 내 자신이 진짜로 스키점프를 한 것은 아니다. 굉장히 위험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태런 에저튼은 "그리고 일단 올라가서 보면 정말 무섭고 높다. 위험해서 직접 하지는 않아도 대신 해주는 분들이 있어서 할 수 있었다. 꼭대기에 올라갔다는 것만으로도 용감했다는 분들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태런 에저튼.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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