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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독수리 에디' 태런 에저튼이 한국에 또 방문하겠다고 밝혔다.
태런 에저튼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열린 영화 '독수리 에디'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한국 팬들과 소통했다.
태런 에저튼은 등장하자마자 특유의 미소를 지으며 "안녕하세요"라고 한국어로 인사, 귀여운 손가락 하트로 팬들을 기쁘게 했다.
이어 그는 "영화 재미있게 보셨나"라며 "한국에 처음 왔는데 환대에 놀랍고 즐겁다. '킹스맨2'로 다시 뵙겠다"라고 밝혀 팬들의 큰 환호를 이끌었다.
[태런 에저튼.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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