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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101'이 투표 시스템에 변화를 준다.
8일 엠넷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국민 투표가 3차부터 11명에서 5명으로 축소, 제한된다"고 밝혔다.
2차 투표에선 35명이 생존하며 결과는 오는 11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새로운 투표 룰은 그 이후부터 적용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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