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치어리더 강윤이가 10일 오후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 201~2016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 부천 KEB하나은행-청주 KB스타즈의 경기에서 멋진 응원을 펼쳤다.
▲ 치어리더 강윤이, '단발하니 미모 확 사네'
▲ 치어리더 강윤이, '민망한 가슴 트임'
▲ 치어리더 강윤이, '머리 흩날려도 괜찮아'
▲ 치어리더 강윤이, '우아한 응원'
▲ 치어리더 강윤이, '시원하게 뻗은 몸매'
곽경훈 기자 , 강지윤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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