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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시그널'의 출연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마지막회를 함께 본다.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스페셜 방송이나 연장 없이 계획대로 16회로 종영하는 가운데, 오는 12일 마지막회를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모여서 볼 예정이다.
관계자는 "12일 여의도 인근에서 스태프들과 배우들이 모두 모여 종방연을 갖는다. 방송 시간에 맞춰 만나 마지막회를 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그널'은 1회부터 14회 방송까지, 웰메이드 드라마라 호평받으며 시청률 10%(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을 돌파, 장르물임에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시그널'은 12일 오후 8시 30분 마지막회가 방송되며, 후속으로는 이성민, 김지수, 박진희 주연의 '기억'이 방송될 예정이다.
['시그널' 조진웅 김혜수 이제훈(왼쪽부터).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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