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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정일우가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 방송 전 귀여운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일우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꽁꽁 숨겨 나만 알고 있으려 애쓰고 애썼던 허당끼를 멀고 먼 나라 두바이에 가 '런닝맨' 멤버들에게 들켰을 때… 그건 둘째 치고, 오늘 저녁 '런닝맨'을 시청하는 모든 분들이 그 모습을 보신다고 생각하니… 여러분께 본방사수를 제안해야 할지 TV시청 말고 동네 마실이라도 다녀오시라고 권유해야 할지 고민스러운 딜레마에 빠지지만…"이라는 글을 남겼다.
하지만 "그래 결심했어. '런닝맨' 두바이 본방 사수 해봅니다"라며 이날 방송되는 '런닝맨'을 홍보해 웃음을 안겼다.
이와 함께 정일우는 사막에 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일우가 출연한 '런닝맨'은 13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정일우. 사진 = 정일우 인스타그램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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