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장동민이 나비의 애교에 심쿵 했다.
22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는 장동민-나비 커플이 오나미의 연애 지도에 나섰다.
이날 오나미는 무뚝뚝한 허경환에 "내가 언제까지 웃어줄 거 같냐. 나 좀 화나려고 한다"라고 말해 허경환을 당황케 만들었다. 장동민과 나비의 지도하에 허경환을 떠본 것.
하지만 오나미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웃음이 터졌고, 장동민은 오나미를 따로 불러내 "웃지 말아라. 그리고 적당한 선에서 정색을 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오나미는 장동민에 "근데 원래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웃는 거 아니냐. 왜 웃고 있냐?"고 반문하자 장동민은 나비에 고개를 돌리며 애정표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나비는 다시 한번 허경환 공략에 나선 오나미에 "'(허경환에) 나 보고 싶었냐'고 말해"라고 지도했고, 장동민은 나비에 "그런 거 하면 안 된다"며 고개를 저었다.
그러나 장동민은 나비가 "보고 싶은데 어떡해~"라고 애교를 부리자 함박웃음을 지으며 나비를 끌어안았다.
이어 오나미는 허경환에 "나 보고 싶었냐"고 말했고, 허경환은 마지못해 "그렇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님과함께2' 장동민, 나비.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