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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주상욱이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23일 주상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촬영을 시작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라며 글을 시작했다.
이어 "이번 작품은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갈증을 단번에 해소시켜줬던 작품이었다"고 연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도 좋은 감독, 작가, 선후배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함께해 정말 행복했다. 긴 시간같이 달려주신 시청자분들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라고 인사했다.
극 중 주상욱은 진형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특히 15년 동안 마음에 품고 살았던 첫사랑 은수를 향해 펼친 짝사랑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자극했다. 자신의 아버지에 대한 복수를 위해 차가운 다크남으로도 변신, 비상한 두뇌로 복수 트랩을 만들어가며 쉴 틈 없이 긴장감을 불어넣기도 했다.
[사진 = 주상욱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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