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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예림이네 만물트럭' 이경규가 쌀을 들고 소리를 쳤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6회에는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이 시골 마을로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는 한 어르신이 쌀을 사겠다고 하자 "배달도 된다"라며 냉큼 쌀을 들어 어깨에 올렸다. 하지만 할머니가 계속해서 쇼핑을 하자 이경규는 "어디다 놓으면 돼요, 쌀?"이라고 물었고, 이어 애꿎은 유재환에게 "빨리 좀 해봐봐!"라며 소리를 쳤다.
이어 이경규는 할머니에게 1천원을 깎아주면서도 집 안까지 쌀을 들어다줬고, 넉살 좋게 고구마를 얻어먹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 = O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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