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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도경완 아나운서가 아내인 가수 장윤정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최근 진행된 '부부공감 랭크쇼 내편, 남편'(이하 '내편남편') 녹화에서 "아내 장윤정이 강한 척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입을 열었다.
도 아나운서는 "지인들이 너희 아내는 참 강한 것 같아라고 하는데 (아내 장윤정이) 집에 오면 밖에서 참았던 눈물을 터뜨린다. 내가 잘 못해주는 건 아닌가?"고 얘기해 MC 장윤정을 놀라게 했다.
이어 도 아나운서는 "아플 때 아픈 만큼 표현해야 덜 쌓이는데, 꾹 참았다가 나중에 제 품에 안겨서 너무 힘들었다고 이야기를 한다"며 안타까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내편남편'은 23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도경완(왼쪽)과 장윤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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