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베이징 이용욱 특파원] 갓세븐이 상하이(上海) 콘서트를 출발로 중국 순회 공연에 나선다.
갓세븐(GOT7)이 오는 5월 8일 저녁 7시 30분 상하이 다우타이(大舞臺)에서 중국 순회 공연 첫 일정에 오르며 향후 중국 대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가게 된다고 왕이 연예, 소후 연예 등 매체가 29일 보도했다.
갓세븐은 콘서트에서 지난 2014년 1월 발매한 앨범 'GOT IT' 히트곡과 함께 최근 발매된 신규 앨범 'FLIGHT LOG: DEPARTRUE'에 담긴 노래들을 현지 팬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중국 매체는 특히 갓세븐의 신곡 'Fly'가 최근 중국 현지 팬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 매체는 갓세븐이 최근 현지에서 가파른 폭의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오는 30일 오전 10부터 현지에서 콘서트 예매가 개시된다고 밝혔다.
JB, 마크, 주니어, 잭슨, 영재, 뱀뱀, 유겸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 갓세븐은 상하이 콘서트에서 더욱 멋지고 친근한 모습을 팬들에 보여주기 위해 최근 중국어 공부에도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갓세븐은 중국 상하이 콘서트를 시작으로 향후 중국 대도시 곳곳으로 투어를 넓혀가며 현지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갓세븐.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남소현 기자 nsh123@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