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오스카 여신’ 제니퍼 로렌스가 ‘엑스맨’ 시리즈에 계속 출연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제니퍼 로렌스는 30일(현지시간) 엠파이어와 인터뷰에서 “나는 죽도록 컴백하고 싶다”면서 “나는 ‘엑스맨’ 시리즈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5월 ‘엑스맨:아포칼립스’를 끝으로 ‘엑스맨’ 시리즈를 떠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엠파이어 인터뷰는 이같은 발언을 번복한 것이다.
제니퍼 로렌스는 섹시한 블루 뮤턴트 미스티크 캐릭터를 맡아 ‘엑스맨:퍼스트 클래스’(2011),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2014)에 출연했다.
‘엑스맨:아포칼립스’는 ‘엑스맨’ 시리즈의 9번째 작품이다. 고대부터 신으로 숭배 받았던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는 현재의 세상을 보고 크게 실망한 뒤 포 호스맨을 모아 인류를 멸망시켜 새로운 세상을 건설하려고 시도한다. 제임스 맥어보이가 맡은 프로페서 X를 중심으로 엑스맨들이 다시 힘을 모아 아포칼립스를 저지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는 내용이다.
5월 27일 개봉.
[사진 제공 = AFP/BB NEWS,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