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남매듀오 악동뮤지션(이찬혁, 이수현)이 1만 팬과 함께한 청음회 소감을 밝혔다.
악동뮤지션 이수현은 5일 오후 서울 성동구 뚝섬로 서울숲에서 열린 새 앨범 '사춘기 상' 청음회 후 기자들과 만나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격스럽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 2년 동안 악동뮤지션으로 활동이 없었기 ??문에 이렇게 많이 와주실 줄 몰랐는데 감동했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2년 만에 나오는 거라서 얼마나 올까 어떻게 반응해 주실까 되게 걱정 많이 하면서 왔는데 1집 때보다 두 배 이상의 분들이 오셔서 반겨주시니까 힘 많이 얻고 이번 활동 스타트를 잘 끊은 것 같아서 좋다"라고 했다.
악동뮤지션은 4일 0시 신보를 공개, 이틀 째 각종 음악사이트 음원차트 정상을 고수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