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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그룹 B1A4 진영이 이상민의 전화를 피했다.
12일 오후 케이블채널 엠넷 '음악의 신 2' 2화 에서는 진영이 이상민의 전화를 피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이상민은 LTE 연습실이 완공될 때까지 진영의 연습실을 빌리기로 했다.
이어 이상민은 연습실을 찾았고, "어떻게 오셨냐. 예약했냐"는 직원의 말에 "예약해야 돼요? (나는) 진영과 아삼륙이다"라며 "룰라 아냐"고 물었다.
이에 직원은 이상민에 "예약하셨냐"며 재차 물었고, 이상민은 직원이 전화를 받는 사이 몰래 진영의 연습실에 들어갔다.
겨우 진영을 만난 이상민은 "전화가 왜 계속 안 되냐. 진영이가 내 전화를 피할 리는 없는데"라고 말했고, 진영은 제작진에 "전화를 피한 건 아니었다. 그냥 안 받은 거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상민은 작업을 하고 있던 진영에 "역시 진영이 3대 작곡돌이 맞다"며 "저작권료 많이 나올 거 같은데"라고 물어 당황케 했다.
그러자 진영은 이상민에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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