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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원스', '비긴 어게인'으로 음악영화 돌풍을 일으킨 존 카니 감독의 세 번째 음악영화 '싱 스트리트'(배급 이수C&E)가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와 함께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
'싱 스트리트'가 CGV 1318클럽 회원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23일 오후 7시 CGV용산에서 진행되는 걸그룹 트와이스와 함께 하는 시사회다.
트와이스는 'OOH-AHH 하게'로 데뷔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고, 최근 미니 2집으로 컴백, 타이틀곡 'CHEER UP'을 통해 역시 톡톡 튀는 건강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각종 음원 차트를 점령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더불어 트와이스 시사회를 아깝게 놓친 관객이라면 '우리학교 Cheer up week' 시사회 이벤트를 노려볼만 하다. 바로 댓글 응모 수가 많은 10개 학교 학생이라면 인근 CGV에서 학생증 제시 시 '싱 스트리트' 등 영화 할인 혜택과 더불어 매점 할인까지 적용된다.
이번 이벤트는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페이지에서 동시에 응모가 가능해 '싱 스트리트'를 기대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가장 핫한 이벤트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싱 스트리트'는 오는 19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싱 스트리트' 포스터·트와이스. 사진 = 이수C&E 제공-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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