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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나홍진 감독의 영화 '곡성'(제작 제작 사이드미러 폭스 인터내셔널 프러덕션 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이 높은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1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곡성'의 실시간 예매율은 44.6%를 기록, 압도적인 1위를 보였다.
'곡성'의 뒤로는 마블 히어로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가 7.0%로 2위, '싱 스트리트'가 6.0%로 3위, '앵그리버드 더 무비'가 5.0%로 4위, '계춘할망'이 4.5%로 5위다.
한편 '곡성'은 외지인이 나타난 후 시작된 의문의 사건과 기이한 소문 속 미스터리하게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8일 영진위에 따르면, 17일까지 '곡성'은 281만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곡성' 포스터.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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