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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어린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18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이 아이는 자라서 미키마우츄 사랑이의 아버지가 됩니다. 미스터 ‘츄’의 어린시절, 추계이의 아들 추성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아울러 “세상에서 가장 아깝고도 먼 사이, 아버지와 아들의 이야기 ‘아버지와 나’”라는 설명이 덧붙여졌다.
공개된 사진 속 어린 추성훈은 미소를 짓는 아버지의 품에 안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딸 추사랑의 얼굴도 언뜻 보인다. 네티즌들은 “사랑이랑 판박이네요”“아버지 지금이랑 똑같으시다” 등 다양한 반응.
한편 ‘아버지와 나’는 연예인 아들과 평범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남희석, 추성훈, 김정훈, 윤박, 에릭남, 로이킴, 바비 총 7명의 출연자가 출연한다.
6월 2일 밤 11시 첫 방송.
[사진 = tvN 공식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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