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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Part.1 LOST’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진행을 맡은 박슬기는 몬스타엑스의 무대를 보고난 후 뜨겁게 환호했다. 특히 “결혼을 앞두고 떼로 만나는 남자들이 이렇게 좋을 수 가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슬기는 오는 7월 9일 광고회사 PD로 알려진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한편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걸어(All In)’는 몬스타엑스의 시그니처 사운드로 대표되는 파워풀한 사운드와 Future Bass가 결합된 힙합곡으로, '너를 가지기 위해선 내 모든걸 걸겠다'는 저돌적인 사랑법을 그린 노래다. 특히 압도적인 펀치라인과 로맨틱한 멜로디, 직설적인 노랫말이 쉴 틈없이 교차되는 등 음악과 퍼포먼스가 역동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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