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16세 이하(U-16) 대표팀이 AIFF 유스컵 첫 경기를 승리로 마쳤다.
서효원 감독이 이끄는 U-16 대표팀은 17일(한국시각) 인도 고아에서 열린 AIFF 유스컵 1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 3-0으로 이겼다. 한국은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전반 24분 김채운이 선제골을 터트렸고 이어 전반 37분 박정인의 추가골로 점수차를 벌렸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한국은 후반 5분 정성준이 팀의 3번째 골을 성공시켜 승부에 쐐기를 박았고 완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AIFF 유스컵은 한국을 포함해 말레이시아 탄자니아 미국 인도 등 5개국이 출전하는 대회다. 1차전을 승리로 마친 한국은 오는 19일 탄자니아를 상대로 2차전을 치른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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