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케이블채널 tvN 측이 유상무의 출연과 관련해 "상황을 지켜보는 중"이라고 전했다.
18일 tvN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유상무와 관련해서는 아직 결론이 난 사건이 아니라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유상무가 오전 3시 성폭행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신고 접수가 됐다고 전했다. 신고자는 유상무의 여자친구로, 이후 몇 시간만에 신고가 취소됐지만 강남경찰서 측은 피해자를 만나 사건을 수사 중이다.
한편 유상무는 현재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빅리그'와 '렛츠고 시간탐험대3'에 출연 중이며, 오는 20일 KBS 2TV '어느날 갑자기 외.개.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유상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