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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DC 엔터테인먼트가 영화, TV, 코믹북에 사용될 새로운 로고를 1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아미트 데사이 DC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부사장은 “DC는 슈퍼 히어로와 슈퍼 빌런들의 고향”이라면서 “새 로고의 론칭은 DC 전설의 완벽한 헌정이다”라고 말했다.
제프 존스 DC 엔터테인먼트 CCO(Chief Creative Officer)는 “오는 25일 발간될 코믹북 ‘리버스’부터 새로운 로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 로고는 DC 웹사이트, 소셜 미디어 채널, DC 콘텐츠와 상품 등에 즉시 사용된다. 이 로고는 세계 최대의 디자인 자문회사 팬타그램과 함께 작업해 만들었다.
[사진 제공 = DC 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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