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두산 양의지가 선제 솔로홈런을 쳤다.
양의지는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서 5번 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0-0이던 2회말 선두타자로 등장한 양의지는 KIA 선발투수 정용운에게 볼카운트 1B서 2구 139km 바깥쪽 패스트볼을 공략, 비거리 115m 좌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8호.
양의지의 홈런은 11일 인천 SK전 이후 4경기만에 나왔다. 두산은 2회말 현재 KIA에 1-0 리드.
[양의지. 사진 = 잠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