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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티파니가 이틀 연속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1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뮤직 '쇼챔피언'에서 티파니는 노래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로 1위에 해당하는 '챔피언송'에 등극했다.
티파니는 1위 수상 후 "항상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 팬 여러분 너무 감사드리고 사랑한다"며 소녀시대 멤버들에게도 고마워했다.
앞서 티파니는 전날인 17일 케이블채널 SBS MTV '더쇼'에서 소녀시대나 유닛 태티서가 아닌 솔로로 데뷔 최초 1위 트로피를 수상한 바 있다. '쇼챔피언'까지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함에 따라 이번주 진행될 다른 음악방송에서의 연속 수상이 기대된다.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는 티파니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으로 일렉트로 팝 댄스 장르를 표방한다. 티파니의 춤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다.
한편 이날 '쇼챔피언'에선 걸그룹 AOA가 컴백 무대를 펼쳤다. AOA는 최근 낸 네 번째 미니 앨범 '굿 럭(Good Luck)'의 동명 타이틀곡과 수록곡 '10 세컨즈(10 Seconds)' 무대로 상반된 매력을 어필하며 컴백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는 티파니, AOA 외에 세븐틴, V.O.S, 러블리즈, 스테파니, 소년공화국, 라붐, 에이프릴, B.I.G, 옥상달빛, 서예안, 아이시어, 크라빗, 전영도, K타이거즈, 모카, 아이스 등이 출연했다.
[사진 = MBC뮤직 방송 화면-고양(경기)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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