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수원 안경남 기자] 한국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 ‘주장’ 이동준이 브라질전 공격 선봉에 선다.
안익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9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남미의 강호 브라질을 상대로 2016 수원 JS컵 국제청소년축구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
공격진에는 이동준을 비롯해 조영욱, 김시우가 출격한다. 미드필드에는 한찬희, 이승모, 박한빈이 나선다. 수비에는 신찬우, 이유현, 이상민, 우찬양이 자리한다.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이 낀다.
이에 맞선 브라질은 에반드로, 카이우 몬데이루, 루카스 파케타 등 선발로 출전한다.
한편, 앞서 열린 프랑스와 일본의 경기는 루도빅이 해트트릭을 기록한 프랑스가 3-1 승리를 거뒀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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