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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아이비가 변비의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19일 방송되는 패션앤(FashionN) ‘팔로우미7’에서는 ‘마음까지 예뻐지는 이너뷰티’를 주제로 6MC가 자신들의 비결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너뷰티 특집을 맞아 출연진은 평소 챙겨먹는 다양한 건강보조식품과 스트레스 해소법을 소개한다.
이날 아이비는 최근 챙겨 먹고 있는 오메가3, 비타민 등 건강보조식품을 공개함은 물론, 피부에 좋은 뷰티주스를 커피나 탄산음료대신 복용한다고 이너뷰티 비법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고우리와 차정원 역시 건강과 미용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걸그룹 식단과 자기관리 비법을 낱낱이 셀프카메라에 담아 시청자와 소통할 계획이다. 특히 두 사람은 변비에 좋은 요가동작과 식단을 소개할 예정이다.
고우리는 쾌변을 돕는 고양이 자세 요가동작을, 차정원은 변비에 효과가 좋다는 작두콩 차를 아이비에게 각각 추천했다. 이에 아이비는 “변비의 아이콘 파이팅”이라고 두 사람의 응원에 답하며, 스스로를 위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19일 오후 9시 방송.
[사진 = 패션앤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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