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타히티(민재 미소 지수 아리 제리)가 신곡 콘셉트에 대해 밝혔다.
타히티는 23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홍대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진행된 다섯번재 싱글앨범 '알쏭달쏭' 쇼케이스에서 "이번에 폭염이 와서 날씨가 더웠는데, 날씨에 잘 맞게 시원하게 나온 거 같다"라고 뮤직비디오에 대해 밝혔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차트 10위권 안에 들었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타이틀곡 '알쏭달쏭'은 남자의 마음을 알고 싶어하는 여자의 심리를 표현했으며 복고 클럽 사운드가 중독성 있다. 낮 12시 공개.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