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달샤벳 멤버 우희가 내추럴 민낯 메이크업의 팁을 전했다.
우희는 지난 23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셀프’에서 화장품 성분을 꼼꼼히 따져 사용하는 뷰티 고수의 면모를 보여줬다. 그는 최소한의 아이템만 활용해 내추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우희의 내추럴 메이크업의 첫 번째 아이템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부스터 에센스다. 피부 컨디션에 따라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 피부가 유난히 건조할 땐 화장솜에 제품을 듬뿍 묻혀 팩으로 사용한다고.
이어 로션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한 뒤, 자외선 차단과 커버가 가능한 비비크림을 발라 베이스메이크업을 마무리했다.
우희는 “촉촉한 비비 크림이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가려줄 뿐 아니라 피부에 은은한 광채 효과를 줘 하이라이터를 따로 사용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비비크림을 바른 후 손으로 얼굴을 3초 정도 감싸면 피부에 흡수가 잘돼 더욱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우희는 내추럴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아이템으로 립스틱을 꼽았다. 그는 비즈왁스, 라즈베리씨오일, 모링가오일 등 내추럴 보습 성분을 함유한 버츠비의 코랄 빛 립스틱을 발라 면봉을 이용해 그라데이션 효과를 줘 얼굴이 환해 보이게 연출했다.
[우희. 사진 = 온스타일 ‘겟잇뷰티 셀프’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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