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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SBS 드라마 '사임당 더 허스토리'(사임당 the Herstory, 이하 '사임당')이 오는 10월 1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24일 '사임당' 제작사 그룹에이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사임당'이 오는 10월 1일 SBS 주말로 편성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은 거의 마무리 된 상태"라며 "5월 말까지 완료하고 후반 작업을 거쳐 10월 방송 될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 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담아낸다. 배우 이영애와 송승헌이 주연을 맡았다. 지난해 8월부터 촬영에 돌입해 100% 사전 제작됐다.
[배우 이영애(오른쪽)과 송승헌.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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