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3일(현지시간) 영화잡지 엠파이어가 ‘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의 커버사진을 실었다. 커버사진은 섬뜩한 에이리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영국에서 공개된 5분 분량의 예고편에서도 에이리언이 정체를 드러냈다. 인간이 다수의 에이리언을 폐쇄시설에 가둬놓은 장면이 등장했다. 한 에이리언이 인간을 공격하는 모습도 나왔다.
1편에서도 에이리언이 등장한 바 있다. 속편에서는 더 많은 분량의 에이리언이 정체를 드러낼 전망이다.
‘인디펜던스 데이:리써전스’는 20년 전 외계의 침공으로 인류의 절반을 잃고, 재건에 힘쓴 지구에 다시 찾아온 멸망의 위기를 그린 SF재난블록버스터이다.
롤런드 에머리히 감독은 전편의 5배인 2,000개 이상의 특수효과를 넣어 보다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압도적인 비주얼과 함께 리암 헴스워스를 필두로 제시 어셔, 마이카 먼로, 샤를로뜨 갱스부르, 안젤라 베이비 등 라이징 스타들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6월 개봉 예정.
[사진 제공 = 엠파이어, 예고편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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