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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 측이 포상휴가와 관련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밝혔다.
tvN 관계자는 24일 마이데일리에 "포상휴가에 관해 아직 논의된 바 없다"며 "드라마가 중반부를 달리는 만큼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지석은 제작발표회에서 "포상휴가라는 것을 가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정말 가보고 싶다, 가능하겠다고 말했다"라며 "포상휴가에 일조하고 싶다는 생각에 캐스팅이 된 것 같다"고 말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또 오해영'은 첫 회 시청률 2.1%로 출발해 7회에 6.6%를 달성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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