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무서운 이야기3:화성에서 온 소녀'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박정민과 경수진이 자신들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무서운 이야기3:화성에서 온 소녀'는 살아서는 빠져나갈 수 없는 여우골의 전설을 담은 공포 설화 '여우골', 멈추지 않는 공포의 속도감을 보여줄 질주 괴담 '로드레이지', 아이와 인공지능 로봇의 지킬 수 없는 무서운 약속을 그린 인공지능 호러 '기계령'까지 과거, 현재, 미래 시간을 초월한 절대 공포를 담은 영화다. 내달 1일 개봉.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