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장은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이 멀티홈런을 기록한 소감을 밝혔다.
이승엽은 2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팀이 15-1로 대승한 소감을 밝혔다.
이승엽은 경기 후 “오랜만에 팀이 대승을 거둬 기쁘다.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아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오늘을 계기로 좋은 타격감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승엽은 4타수 2안타(2홈런) 4타점으로 맹활약했다. 1회초와 4회초 투런포를 쏘아 올리며 2015년 7월 26일 대전 한화전 이후 307일 만에 멀티홈런을 기록했다.
[이승엽. 사진 = 마이데일리 DB]
장은상 기자 silverup@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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