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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마동석과 서인국이 강렬 카리스마를 뽐냈다.
2일 매거진 퍼스트룩은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마동석과 서인국의 화보 B컷을 공개했다. 블랙 수트를 입고 무게감을 더한 두 사람은 장난기를 잠시 감추고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어필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넘치는 케미와 프로다운 면모 덕분에 훈훈한 촬영이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동석과 서인국은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38사기동대’를 통해서도 케미를 이어 간다. 각각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과 사기꾼 양정도로 합심하며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뱀파이어 탐정’ 후속으로 6월 18일 밤 10시 첫 방송.
[사진 = 퍼스트룩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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