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KIA 김주찬이 2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김주찬은 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서 3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0-3으로 뒤진 4회초 선두타자로 등장, 한화 선발투수 윤규진에게 볼카운트 1S서 2구를 공략, 비거리 115m 좌중월 솔로포를 쳤다. 시즌 8호.
김주찬은 5일 광주 넥센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쳤다. KIA는 4회초 현재 한화에 1-3 추격.
[김주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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