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팝페라 가수 겸 뮤지컬배우 카이가 YG엔터테인먼트 스타일리스트 팀 지은 이사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카이 소속사 EA&C 측 관계자는 3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카이와 지은 이사는 친한 사이일뿐 열애중인 것이 아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카이와 지은 이사는 2010년부터 함께 일해오며 의리를 다진 사이"라며 "소속사 전속 스타일리스트가 없어 개인적으로 친한 지은 이사가 스타일리스트로 함께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카이와 지은 이사가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카이 측은 곧바로 해명해 열애설이 일단락 됐다.
한편 카이는 현재 '잭 더 리퍼'에 출연 중이며 11월 19일 시작 예정인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에 출연 예정이다. 또한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내가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니'로 출연하여 특유의 깊은 감성 보컬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10월중 신곡 발표 예정이다.
[사진 = EA&C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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