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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지주연이 '제2의 김태희'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지주연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글로벌 뇌섹 어벤져스' 특집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녹화에는 지주연을 비롯해 방송인 신아영, 구새봄 아나운서, 모델 올리버, 디자이너 황재근이 함께 했다.
특히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해 '제2의 김태희'라고 불리는 지주연에 시선이 쏠렸다. MC 박나래는 지주연에게 "서울대의 3대 미녀는 배우 김태희, 방송인 오정연, 이하늬라고 알고 있는데 지주연은 어땠냐?"란 질문을 건넸다.
이에 지주연은 "김태희, 오정연, 이하늬 선배가 1세대 서울대 3대 미녀였다면 나는 2세대 서울대 미녀였다"고 당당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비디오스타'는 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지주연.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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