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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2PM 택연이 일본인 셰프 아내의 편지에 당황했다.
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 '냉장고')에서는 스페셜 셰프 모토가와의 아내가 2PM 택연에 손편지를 전했다.
이날 스페셜 셰프로 모토가와 셰프가 출연했고, 김성주는 모토가와에 "가인과 택연을 알고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모토가와는 "2PM 택연을 안다. 저희 가족이 슈퍼 빅 팬이다. 특히 아내가 택연을 좋아한다. 우리 집에서는 24시간 동안 2PM의 콘서트 영상이 나오고 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고, 김성주는 택연에 "모토가와 아내분이 택연 씨에게 팬레터를 썼다"라며 편지를 건넸다.
그러자 택연은 "나보다 한글을 잘 쓰신다"라며 편지를 읽었고, '갑작스러운 편지에 놀라셨죠?'라고 적힌 편지에 "네, 놀랐습니다"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또 택연은 '저희 가족은 '와일드 바니' 시절부터 2PM의 팬입니다'라고 전한 모토가와 아내에 "우리가 신인 시절 때 찍은 예능 방송이다"라며 감탄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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