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하 '미스 페레그린')은 3일 31만 1,276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05만 3,839명을 기록했다.
역주행 신화를 썼다. '미스 페레그린'은 쟁쟁한 경쟁작인 영화 '아수라'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
실시간 예매율 역시 1위를 기록 중이다. '미스 페레그린'의 예매율은 4일 오전 7시 기준, 24.9%를 나타냈다. '아수라'(18.1%),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8.1%)가 그 뒤를 이었다.
팀 버튼 가독의 신작 '미스 페레그린'은 할아버지의 죽음의 단서를 쫓던 중 시간의 문을 통과한 제이크가 미스 페레그린과 그녀의 보호 아래 무한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특별한 능력의 아이들을 만나며 놀라운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판타지물이다.
[사진 = 20세기폭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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