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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논란 속에 활동을 중단한 가수 정준영이 9월 5주차 비드라마 부문 TV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했다.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측이 4일 발표한 9월 5주차 TV출연자 주간화제성 조사 결과에 따르면 드라마 부문 1위는 변함없이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이 차지했다. 집계된 화제성 점수는 1323.2점이었다.
2위부터 4위까지의 순위에는 변동이 있었다. 지난주 2위를 기록했던 '구르미 그린 달빛'의 김유정(966.8점)은 4위로 하락했고,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의 이준기(1044.3점)와 아이유(1032.1점)가 2위와 3위로 올라섰다.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최근 방송 활동을 중단한 정준영이 420.2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MBC '무한도전' 멤버인 제국의 아이들 광희(413.5점)였다.
[정준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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