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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국의 유명 코미디배우이자 감독인 벤 스틸러가 전립선암과 투병중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지난 4일(현지시간) 하워드 스턴 쇼(Howard Stern Show)와 인터뷰에서 2년 전인 48살 때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벤 스틸러는 “(전립선암이) 어느날 갑자기 찾아왔다”라며 “아무 생각이 없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전립선특이항원(prostate-specific antigen·PSA)을 포함한 진단 기술로 치료를 받았고, 그것이 자신을 살렸다고 말했다.
벤 스틸러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트로픽썬더’ ‘미트 페어런츠’ ‘박물관이 살아 있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등으로 유명한 배우이자 감독이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벤 스틸러]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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