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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UFC 파이터 김동현의 모친이 개그우먼 장도연을 며느리 후보로 꼽았다.
6일 밤 방송된 MBC '미래일기' 2화에선 60세가 된 김동현이 엄마와 함께 서울 데이트에 나섰다.
김동현 엄마는 "개그맨들이 머리가 좋다. 지혜롭다"라며 장도연의 이름을 얘기했다. 그러면서 "키도 크고"라고 덧붙여 호감을 적극 드러냈다.
이후 사주를 봤는데 "서른 아홉이 되어야 한다. 빨리는 안 된다"는 말을 들었다. 또 "외국인일 수도 있다"라고 해 모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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