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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배우 장근석이 '아프로디테' 캔디에 실망했다.
6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내 귀에 캔디'에서는 배우 장근석이 캔디 '아프로디테'와 체력 대결에 나섰다.
이날 캔디는 장근석에 체력장 내기를 제안했고, 서로 애장품을 상품으로 내놓았다.
이들은 첫 번째 내기로 '줄넘기 엑스자 열 개' 대결을 시작했고, 장근석은 시작과 동시에 탈락해 굴욕을 맛봤다.
이어 두 번째로 '철봉 오래 매달리기'를 하며 질문 시간을 가졌고, 장근석은 캔디에 "어디 사냐"라고 물었다.
이에 캔디는 "한남동에 산다"라고 답했고, 장근석은 "누구랑 사냐"라고 물었다.
특히 장근석은 "가족들이랑 산다"라고 답한 캔디에 "뭐야. 너 혼자 안 살아? 끊어"라며 실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근석과 캔디는 서로의 승부욕에 감탄했고, 비슷한 모습에 호감을 느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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