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부산 신소원 기자] 배우 박소담이 '신네기' 출연에 대한 배경을 전했다.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에서 열린 영화 '검은 사제들' 야외무대인사에는 박소담이 참석했다.
앞서 '검은 사제들', '경성학교' 등에서 다채로운 열연을 펼쳤던 박소담은 "앞서 평범한 캐릭터를 잘 하지 못했다. 그래서 '처음이라서'에서의 모습이나 '신네기'에서의 모습, 성격과 비슷한 모습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소담은 "나도 그 친구들의 밝은 에너지를 보고, 그 에너지가 내게 필요하기도 했다. 내 밝은 에너지를 많은 분들에게 잘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 도전하게 됐다"라며, "연극 '클로저'도 새로운 도전이었다. 11월 13일까지 하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검은 사제들'은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한 김신부와 최부제의 위험한 예식을 그린 작품이다. 박소담과 김윤석, 강동원 등이 출연했다.
[박소담. 사진 = 부산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