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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일본 인기 록밴드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 보컬 하이도가 민낯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이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이란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검정색 후드를 뒤집어쓴 모습으로 평소 무대 위에서 보여준 강렬한 메이크업 없이 완벽한 민낯이다. 1969년생 만 47세로 알려진 하이도인데, 20대 못지않은 피부와 동안 외모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해당 사진을 보도한 한 일본 매체는 하이도가 신곡 제작을 위해 하와이 체류 중이라며 마찬가지로 하이도의 동안 외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라르크 앙 시엘은 일본을 대표하는 록 밴드로 보컬 하이도는 평소에도 세월이 무색한 잘생긴 외모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라르크 앙 시엘은 '무지개'란 뜻의 프랑스어다.
[사진 = 하이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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